• 북마크
  • 접속자 31
  • FAQ
  • 1:1문의
  • 새글

자유게시판

정월 대보름달을 이제보니 더 아름답구나.

6,122 2022.02.16 20:55

첨부파일

짧은주소

본문

산방의 밤은 앞산위에 걸친 달이 휘영청 밝아 

주변의 실루엣이 달빛에 어려 매우 아름답다.

추위야 옷을 더 입으면 되고

달빛을 벗삼아 따듯한 홍차를 손에서 어우리니

겨울을 즐기는 폼이 어렴풋이 내가슴에 여민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9건 1 페이지
제목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6.04.03 33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6.01.06 485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4.04.22 4,491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4.04.22 4,182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4.03.29 2,719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3.12.08 3,145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3.07.18 3,606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3.06.07 3,285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3.02.07 3,441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2.08.17 3,834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2.02.16 6,123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1.08.12 5,675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1.07.16 6,595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1.07.07 4,977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21.04.16 5,468
월간베스트
랭킹 제목
1
2
3
4
5

최신글이 없습니다.

닉네임 0000.00.00
LOGIN
설문조사
행복의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