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21
  • FAQ
  • 1:1문의
  • 새글

일로향실(다도용심)

골동보이차통

6,630 2018.08.13 16:51

첨부파일

짧은주소

본문

작년 10월부터 작업을 시작해 이제서야 물건이 향림사에 도착했습니다.
오랜시간 공을 들여 들어온 물건이라 더욱 귀함을 느낌니다.
차통을 열고 차를 맛 보았습니다.
가히 일품입니다.
오랜숙성기간을 거쳐서인지 무엇하나 나무랄데가 없는  차맛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말로는 글로는 표현할수 없는 그런 소중함을 느끼는 맛이었습니다.
차차 시간을 내서 맛을 정리해보렵니다,
ㅎㅎㅎㅎㅎ.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7건 6 페이지
제목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9.28 6,699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9.27 6,918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9.12 11,815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9.06 6,852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9.03 7,110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8.13 6,631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7.13 7,368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5.05 7,945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4.23 7,671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4.11 7,646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3.24 7,811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3.16 10,370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3.04 7,851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3.04 8,743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8.03.04 7,247
월간베스트

최신글이 없습니다.

닉네임 0000.00.00
LOGIN
설문조사
행복의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요.